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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페이지는 라텔 브라운의 개인용 눈집이다.
주로 본인의 일상과 크리에이트 관련의 내용이 담겨있으므로, 무단전제를 금한다.



어쨌거나, 당신도 별이 되어 보겠는가?
그렇다면 세타르기니를 보라구.

세타르기니 2호점 개설! 클릭하면 갈 수 있다다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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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다시다시 공지사항

이글루에서 날아온 공지사항이 안지워져서 용쓰다가 공지사항을 지워먹어버렸다. 이글루스 ㅅㅂㄹㅁ!!

요렇게 생겨먹은 인간입니다. 잘생겼네.


본 눈집은 라텔 브라운의 개인적인 용도로 제작되었습니다.
특히, 세타르기니 관련한 크리에이트 및 기동전사 건담계열의 MS데이터, 각종 개인적인 이야기들이 주류를 이룹니다.
마음에 안들면 이 페이지를 관람하지 마시고 얼른 다른 페이지로 옮겨가시기 바랍니다.

본 눈집에 대해 자잘한 문의사항은 이 글에 덧글로 달아주셔도 무방하며, 링크신고 및 상호링크에 대해서도 이 글에 덧글로 달아주시면 되겠습니다.
보다 개인적인 용도가 있으신 분은 메신저편을 사용해주시기 바랍니다. 원래 MSN메신저만 사용합니다만, 현재 추세가 추세인지라 네이트온도 사용합니다. 주소는

rattelu@msn.com

이며, 생판 모르는 분이나 처음 추가하시는 분께서는 본인의 정체를 반드시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덧붙여, 세타르기니 관련 크리에이트 자료는

http://rattel.ohpy.com/

에 세타르기니 2호점으로 따로 개설되어있습니다. 이쪽에서 찾아주십시오.
업데이트는 내킬때 한꺼번에 하고 1년동안 안하기도 합니다.
뭐, 그럼 대강 이정도로.



여기서부터 아래는 본편내용.
by 라텔 | 2009/05/31 00:45 | 트랙백 | 덧글(1)

웹게임 제작 구상중



우선 캐릭터가 중요하기에 대충 도트작업 중.
1년 정도 걸릴 예정.
by 라텔 | 2008/08/09 02:35 | 라텔 브라운 | 트랙백 | 덧글(2)

TCS 8막 집필종료

이 부분은 플레이 당시에도 스무스하게 연결되던 부분이어서 생각보다 빨리 종료되었다.
원래 생각보다 내용이 길어지기 때문에 9막으로 나눠서 나머지 부분을 집필하기로 했다. 그럼 9막의 제목을 뭘로 해야할까?
어디서 패러디를 따오고싶다.-뭐
by 라텔 | 2008/07/14 01:11 | 라텔 브라운 | 트랙백 | 덧글(0)

세타르기니 사가 인물열전 No.1

할 바란실


연령추정불가


템플러가 창설되기 전의 인간으로서 최초의 세 템플러보다도 먼저 템플러의 수장으로서 발탁된, 어떤 의미에서는 최초의 템플러입니다.직위명은 라구마라 스텔라.
한쪽 입꼬리를 올린 채 히죽거리는 미소가 트레이드마크인 유쾌한 남자죠. 외관은 20대 중, 후반으로 보입니다만, 실은 몇살인지 알 수도 없을 정도로 오래 살아왔고, 앞으로도 오래 살겁니다.
세타르기니 사가 전체에서 그 모습을 보이게 되며, 세타르기니 발발 이전부터 제 3차 세타르기니 종료까지 역사의 중심과 외곽에서 끊임없이 활약하게 되며, 이 세타르기니 사가 전체를 주도하는 인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세타르기니의 전신이 된 OBS시절, 에타카리나 전기 ORPG플레이때 첫등장하여, 햇수로 10년이나 개근출석한 훌륭한 분입니다.
첫 설정 당시에는 이렇게 대단한 분이 될 거라고는 생각조차 못했습니다만, 관련해서 이야기를 진행해오다 보니 과거의 과거의 과거까지 연결되어서 현재는 이 인물을 빼고는 세타르기니 자체를 논할 수가 없을 정도가 되었지요.
처음에는 그러니까 템플러도 아니었습니다. 첫등장때는 무려 창세신으로 등장..지금보다 더 위대했습니다. 지금하고는 다른 세계관이어서 그쪽하고 연결은 안됩니다만.
현재 세타르기니 사가는 집필이 진행중이니 그의 정체에 대해서 섣불리 누설할 수는 없으므로, 설명할 수 있는 부분만 설명을 해 두겠습니다.
어디까지나 이 인물열전은 세타르기니 사가 집필이 늦어지고 있는 관계로 혹시라도 본편을 기대하고 계신 분들을 위로하기 위한 소수정예 인원들에게 심심풀이 땅콩으로 제공되는 읽을거리입니다.
그러므로 지나친 네타는 일절 없습니다! 본인이 제공 가능한 정보만, 그리고 들어두면 유익하고 재미있는 정보만 제공하겠습니다. 재미 없으면 할수없지.-뭐

국내에서는 할 바란실이라는 이름이 유명세를 타지 않았기때문에 이 이름을 채용한 것입니다만, 이름의 유래는 PS용 게임인 쿼바디스~이벨카츠 전역의 붉은머리 주인공인 할 바란실에서 따왔습니다. 설정원화를 예전에 그린 바 있습니다만, 이름이나 붉은머리라는 컨셉을 그대로 따오긴 했지만 실제 생김새는 매우 다릅니다.
쿼바디스의 할 바란실이 전쟁으로 유명해진 어린 천재라면, 이쪽은 원숙한 청년이랄까요. 성격적으로는 오히려 정 반대에 있습니다. 당시 진행중이던 ORPG(통칭 티아루, 또는 TR이라고 명명했습니다)의 캐릭터들이 무수히 등장하다 보니, 작명에 귀찮음을 느낀 본인이 좋아하는 캐릭터 중 하나인 쿼바디스의 할 바란실에서 이름을 따 왔습니다.
쿼바디스는 소설로 나와도 재미있을텐데, 현재 제작사인 도그람이 망해버려서 두번다시 찾아볼 수 없는 명작이 되어버렸군요. 설정만큼은 세계최강이었지말입니다.-뭐

어쨌거나 이야기가 딴데로 잠깐 샜는데, 본편에서 등장하는 대로 인간계 최강의 세력이라고 할 수 있는 템플러의 수장을 역임하고 있습니다.
템플러들은 성격에 문제가 있다고는 생각하지만 어쨌거나 바란실은 템플러 중에서도 최강이며, 그보다 강한 자가 없다고 생각하고 있으므로 자신들의 리더로서는 합당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본인이 격식을 중요시하지 않기때문에 과반수 이상은 바란실을 대할때 친구를 대하듯이 편하게 대하므로 그의 평판을 올리는 플러스적 요소가 되기도 하지요.
실제 현 템플러 구성원 중에서 반수 이상은 바란실이 데려온 것이나 마찬가지이므로 그의 지지도는 상당합니다. 다만, 그가 엉뚱한 짓을 골라하고 다니며 제제할만한 사람이 없기때문에 그 점에 있어서는 불만이 있다고 합니다.

본편 중에서도 언급이 되는 바란실의 애검 홍련은 세타르기니의 전신인 OBS세계관에서부터 설정되었던 것으로, 사실은 인간의 손으로 만들어진 검 중에서 최초의 것입니다. 128인의 첫번째 인간들 중 한명인 七曜에 의해서 제작되었으며, 제작자의 뜻으로 검의 이름이 명명되었습니다.
일반적인 무기가 아니고, 흔히 판타지 나부랭이에서 자주 언급되는 에픽급의 위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공격력 자체는 엄청난 것까진 아닙니다만, 검의 강도 및 부여된 특수능력 자체가 실로 엄청난 것입니다. 세타르기니 2호점을 방문하시면, 추후 업데이트된 홍련의 능력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말하자면 단독으로도 훌륭한 무기이지만 바란실이 사용하게 됨으로서 최상의 효과를 나타내는, 특화검이나 마찬가지입니다. 맞춤이나 다름없이 제작되었으니 당연한 일이겠지만..

현재 진행되고 있는 세타르기니 사가 -The Creator편은 총 시리즈를 10정도로 나눈다면 4정도에 해당하는 작품으로서, 바란실은 2~10까지 등장합니다.
크리에이터 편이 끝나면 좀 더 자세한 설정을 위해서 과거로 가게 될지, 아니면 그 이후의 행보를 확인하기 위해서 후기로 가게 될지 아직은 결정되지 않았습니다. 요청이 있는 쪽으로 가게 되겠지요.

설정원화가 컴퓨터 하드포맷에 의하여(라고 쓰고 본인의 실수라고 읽는다) 지워진고로 언젠가 다시 원화설정을 해야 하는 처지가 되었습니다. 트레이드 마크는 흰 깃털이 달린 챙모자, 붉은 망토, 그리고 자신만만하게 한쪽 입꼬리를 올려서 능글맞게 히죽거리는 웃음입니다.
시리즈가 계속되어서 인물이 많이 바뀌게 되는 세타르기니 사가에서도 유독 오래 등장하는 캐릭터이며, 그가 대놓고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시리즈는 없습니다만 전체적인 흐름에서 실질적인 주인공은 바로 이 바란실이라고 봐야 할 것입니다.
게다가 설정상 모티브는 집필자 본인입니다. 본인의 성격과 사고방식을 그대로 따와서 만든 캐릭터인데, 아주 유쾌하게 완성되어서 흡족한 케이스입니다. 이 정도로 성공한 캐릭터는 현재까지 만든 캐릭터 중에서 단 세명 있습니다.(바란실, 마크가이어, 디온)
주책없이 농담따먹기나 하면서 히죽거리다가도 어느순간 멋진 말을 읊으며 그 작품의 주인공들에게 인생의 선배로서의 조언을 주는 것이 주된 역할인, 인간을 아주 사랑하는 남자입니다.
세타르기니를 보실때는 바란실에 집중해서 보면 재미있을겁니다.-선전이냐 어이
TR플레이 당시에는 처음에는 잘 모르다가 플레이가 거듭될수록 시대가 바뀌어도 여전히 등장하는고로 플레이어들을 절망에 빠뜨리게 했던 NPC 제 1호로서 플레이어들은 던전탐색 후 이 남자와 마주치게 되면 돈주머니부터 일단 챙기기 분주했었다는 전설이 있습니다.
여러모로 유쾌한(사실은 플레이어에게는 그렇게 유쾌하진 않은) 캐릭터이며, 당시 플레이하던 플레이어들에게 TRPG의 기본과 마음가짐을 가르쳐준 좋은 녀석입니다. 이 녀석때문에 멋진 대사를 읊을 수 있게 된 적이 많은 오파는 바란실을 좋아합니다.

그럼, 본편에서 나머지 이야기를 보도록 합시다. 여기서 백날 떠들어봐야 해석이 어려운 위대한 남자니까.

by 라텔 | 2008/07/10 14:03 | 세타르기니 관련 | 트랙백 | 덧글(0)

뾰롱

던파좀 만진다고 세타르기니 마무리 못지었다. 하하하.

현재 웨폰마스터, 소환사, 넨마를 키워보려고 일단 대강 손을 댔는데, 예전과 달리 퀘스트도 이것저것 같이 깰 수 있는 시스템으로 변모해서 뭘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
예전에는 단지 쩔만 받으면 만사OK였건만..

하루에 한두페이지 정도씩만 써서 다음주에 업데이트를 해야겠다. 그런 이유로 민나 사라바.-뭐
by 라텔 | 2008/07/07 01:44 | 라텔 브라운 | 트랙백 | 덧글(2)

아아. 이번주중에 세타르기니 8막 업데이트 예정.

기다린 사람이 있는지 없는지 모르겠지만 연재는 이어져야 한다! 라는 방침이 내려졌다.
그런 이유로 밝혀지는 레이즈의 정체와 또 다른 음모의 소용돌이!

그대는 시대의 포르셀피오를 본다.-어디대사냐
by 라텔 | 2008/07/04 03:00 | 세타르기니 관련 | 트랙백 | 덧글(0)

근황

1. 또 한주가 지나고 새 한주가 시작되었다. 5일만 일하면 다시 연휴가 찾아온다는 사실 하나만으로 새로운 주를 맞이한다는 것이, 내가 샐러리맨화 되어가는 증거인가!

2. 일단 별로 바쁘지도 않으면서 아무것도 안하는 생활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해서 세타르기니 8막 집필작업에 들어갔다. 현재 10페이지째니까 많이 썼구만. 혹시 기대하는 사람 있나.-뭐

3. 기다리는 앨범들이 나오질 않는다. 왜이리 느려.

4. 이것저것 새로운 시도를 하면서 나름 재미를 느끼는 중. 특히 어질 1의 공속 190 광기사는 기사들의 한줄기 희망이..-안돼

5. 아 몰라 귀찮아!!! 그나저나 캡파 막장되었더라.

6. 끗
by 라텔 | 2008/06/16 08:26 | 라텔 브라운 | 트랙백 | 덧글(0)

이번주 근황







1. 일이 점점 익숙해지는게 느껴진다. 이것이 숙련도가 오른다는 것인가!

2. 항상 마음 속에 칼을 한자루 품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그 날은 많이 무뎌진 것 같다. 착해진건가.

3. 번역을 해야겠다고 마음먹은게 한달이 넘었다. 주말에 시간이 없는 것도 아닌데 왜 이렇게 안하게 되었나.

4. 曇天(은혼 이번시즌 오프닝) 싱글을 기다리고 있다. 이건 나오면 반드시 번역해야지. 랄까 나 SANAGI도 나오면 바로 번역하기로 했던 것 같은 기분이 들지만 아무래도 상관없어.

5. 별로 바쁘지도 않으면서 글을 안쓰는건 스스로를 기만하는 일이라고 생각했다. 역시 연재를 재개해야겠다. 제 8막은 수해의 정령왕 편이다. 레이즈에 대해서도 약간 언급이 나갈 예정.

6. 7월에는 공휴일이 없다. 제헌절을 돌려줘!!!

7. 끝.
by 라텔 | 2008/06/09 04:18 | 라텔 브라운 | 트랙백 | 덧글(1)

라텔 브라운의 단상 No.7







항상 새로운 일을 할때마다생각하게 되는 것이 있다. 바닥을 벗어나고 싶다는 마음이다.
옛날부터 봐왔던 사람은 알겠지만 나라는 사람 자체가 누구 밑에서 뭐 하는게 못되먹은 사람이다.
그러니까 남이 시키는대로 하는건 진짜 못하는데, 최근 5년 사이에 이런 것도 참을 수 있게 진화되었다. 훌륭해.
그렇다고 해도 사람의 본성이라는게 변하는게 아니다보니 위로, 위로 올라가고싶다. 다 같은 마음 아닌가 솔직히.
대놓고 얼마나 드러내느냐의 차이 정도겠지. 이번에도 새로운 일을 시작하다보니 위로 위로 올라가고싶은 마음이 굴뚝같다.

주 5일 근무를 당분간 못하더라도, 일이 바빠서 눈코뜰새가 없어도, 욕을 먹어도, 우선은 위로 올라가자.
이게 내 첫번째 목표다. 한 계단을 오르지 못하면 그 다음의 계단을 소망해도 결코 이루어지지 않는다.
단 한 계단을 착실히 내밟다보면 언젠가는 한참 위로 올라가게 되리라. 그 이상을 욕심내기 전에, 단 한계단을 내딛자.


뭐, 그렇게 다짐하면서 충실한 생활을 해보려고 생각한다. 몇년 전 그때처럼.
어디에 있어도 빛나던 그 때를 다시 한번 회상하면서, 다시 한번 어디에 있어도 빛나는 존재로서 거듭나야겠다.


라텔 브라운의 단상이었다.
by 라텔 | 2008/05/31 01:13 | 라텔 브라운 | 트랙백 | 덧글(0)

ダイアモンド クレバス (DIAMOND CREVASSE)




ダイアモンド クレバス


 



클릭하면 가사를 볼 수 있습니다
by 라텔 | 2008/05/16 05:59 | 번역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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